새로운소식

7월오픈예정 주안역미추홀더리브-인천

주안역미추홀더리브

주안역미추홀더리브 http://livjastar.viewhouse.kr/

국토교통부는 지난 17일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을 발표하며 수도권 대부분 지역과 대전, 청주를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했다. 또한 수원, 안양, 구리, 군포, 의왕 등을 투기과열지구로 격상했다. 또한 주택담보대출 요건을 강화하고, 부동산 법인의 과세 부담을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투기수요 근절과 실수요자 보호라는 목표 아래 다양한 조치를 취하겠다는 취지다. 역세권 입지 기반 GTX-B노선 호재, 풍부한 생활인프라 돋보여
이런 가운데, 인천 도심 한복판 입지를 기반으로 교통, 자연환경, 학군, 호재 등 다양한 장점을 갖춘 ‘주안역 미추홀 더리브’가 7월 분양을 앞두고 있어,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주안역 미추홀 더리브’는 역세권 환경을 기반으로 똘똘한 한 채가 요구하는 장점들을 두루 갖추고 있다. 먼저, 인천 도심을 연결하는 인천 지하철 2호선 주안역과 시민공원역이 단지와 가깝다. 주안역에서는 1호선 환승을 통해 서울 곳곳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또한 제2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이 가까워 교외 이동도 편리하다.

아시아신탁이 시행하고 ㈜이테크건설이 시공하는 아파트 ‘주안역 미추홀 더리브’는 인천시 미추홀구 도화동 377-1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27층 전용면적 59㎡~108㎡, 총 665세대 규모로 조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