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지구 일원 도심융합특구 후보지를 사업부지로 선정

작성자
더리브
작성일
2021-02-23 09:00
조회
4
국토교통부는 지난 22일 열린 제30차 국가 균형발전위원회 본회의에서 광주광역시가 제안한 상무지구 일원 도심융합특구 후보지를 사업부지로 선정했다.

 

도심융합특구는 지방 대도시 도심에 기업과 인재들이 모일 수 있도록 판교 제2테크노밸리와 같이 산업ㆍ주거ㆍ문화가 어우러진 산업지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사업지구 선정에 따라 약 60만㎡ 규모의 소각장과 농지 등 유휴 부지에 ▲혁신벤처타운 ▲기업 성장 지원센터 ▲친환경 자율 주행 자동차 실증단지 등이 들어서게 된다.

 

더불어 현재 광주시에서 운영 중인 김대중컨벤션센터와 상무시민공원 부지 25만㎡가 도심융합특구와 연계되면서 총규모 약 85만㎡ 규모의 혁신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상무지구는 최근 젊은 세대들의 유입이 가장 활발한 신흥 번화가로 대중 문화의 공간 조성도 기대되고 있다.

http://www.pmnews.co.kr/103508